Fun2019. 12. 26. 18:00

 

 

연대숲 #41928번째 외침:

2016. 3. 19 오전 11:06:09

그저께 신중도에서 공부하다가 너무 맘에 드는 분을 봐서 몰래 쪽지하고 초콜릿을 하나 자리에 놓고 돌아왔어요.
그분이 돌아오셔서 확인하시곤 읽어보시더니 웃으면서 몇번 두리번거리시고 다시 공부를 시작하시더라구요.
근데 얼마 있다가 음식물 반입으로 잡히셨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때문에 중도이제 못들어오시는건 아니겠죠? ㅜㅜㅠㅠㅠㅠㅠ
죄송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출처 https://bbs.ruliweb.com/best/board/300143/read/45333417

Posted by 어둠속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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